posted by JF.C 2013.05.01 00:58

 

 

누구나 다 힘들고 누구나 다 괴롭고 참고 사는거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참고 살것이며 언제까지 그러려니 하고 살건가요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고 치열한 경쟁사회가 되었습니다.

 

막내 직원이 보기에도 답답한 직장상사 한명씩은 꼭있죠

그런 상사는 정말 희한하게도 이기적이기 까지 합니다.

 

자신의 이익만 추구하고 올챙이적 생각못하는 개구리 같이 그저 편하게 일하려하고

밑에 직원이 힘들던지 말던지 나만 편하면 된다고 생각하죠.

 

물론 한명을 지목할 수 없을 만큼 사람의 욕심이란 것이 이런거겠죠.

 

하지만... 업무에 있어서는 이보다 효율적이지 못한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역할분담... 초등학교때부터 배우지 않나요?

"내가 막내땐 혼자 다했어" 정말 혼자 다했나요?

 

정말 조금이라도 밑에 직원들을 도와주고 잔소리가 아닌 조언을, 시범을 보여준다면

어떨까요?

 

혼자 투덜대며 피곤한 몸을 이끌고 꾸역꾸역 일을 하고 있는 막내직원.

그에게 떠넘긴 짐들을 조금만 덜어주고 도와준다면

그 막내직원은 남은 일들에 좀 더 전력을 쏟고 더 열심히 하지 않을까요?

 

상사에게 작은일이 밑에 직원들에겐 아주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일단 해봐, 너가 해봐, 한번 해봐" 이런식으로 밑에 직원에게 시키지마세요.

어떻게 해야되지 하며 시간버리고 스트레스 받고 답답하고 짜증나고...

 

저런식으로 얘기하지말고 커피한잔마시며 어떻게어떻게 차근차근 설명해주는건 어떨까요?

 

그리고 밑에 직원분들...저도 포함입니다 ^^

 

참자. 아오 내가 참아야지. 더러워서 참는다. 아 ㅆ$#%#! 어떻게하라는거야. 아 때려칠까

 

속으로 많이 생각하시죠?

속으로 생각하지말고 순화시켜서 밖으로 내뱉으세요.

자기 밥그릇 자기가 챙겨먹어야지 마냥 참는다고해서 누가 떠먹여주지않습니다.

 

확실하게 의사표현을 하고 그만한 댓가를 요구하세요. 그리고 그만큼의 노력과 가치있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나 이렇게 열심히 일하고있다. 내 기량이 이정도되니 그만한 대우는 받아야겠습니다.

 

떳떳하게 표현하세요. 당하고만 살다간 평생 당하기만 합니다.

 

세상은 착한사람을 원하지 않습니다. 능력있는 사람을 원하지.

착하긴 한데 일을못하거나 능력이 없으면 결국 마지막엔 무시를 당합니다.

좀 못되도 일을 잘하고 능력도 뛰어나면 인정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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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그냥...답답한 제 마음을 오픈시켜버리는 곳 입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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