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3.07.14 대전 프리즌
  2. 2013.07.02 스타벅스 대전터미널후문점
  3. 2013.07.02 맥도날드 1955 버거
posted by JF.C 2013.07.14 12:43
안녕하세요. 짱콩이입니다.
7월10일 여자친구와함께 힐링을 하기위해
공연을 찾던중 빵빵터지고자 선택한 프리즌

대체적으로 후기도 좋았고 무엇보다
컬투 정찬우님께서 만드셨다기에 믿음이갔습니다.

이수아트홀은 제겐 인연이있는데요.
제 첫공연관람이 이수엔터테인먼트에서하는
달링이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친숙하네요ㅎ

티켓팅을 하고도 시간이 남아서 엘리베이터앞에앉아서
기다렸습니다. 30분전에 문열어줄줄알았는데
좀후에열어주셨어요ㅠㅠ

전체적으로 작은 극장이기에 더좋았던거같아요.
배우들과의 거리도가깝고좋았습니다.

뮤지컬공연이기에 눈과 귀가 즐거웠습니다.

아쉬운점이라면 같이뛰고막그러고싶은데
스탠딩공연이아니라 그럴수없었다는 점 정도?ㅋㅋ

웃음포인트는 역시 정찬우스타일이 묻어났어요.

중간중간 퀴즈도맞추고 다양한이벤트도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저도 퀴즈하나맞춰서 상품권하나받아왔네요ㅎㅎ
초대권이면더좋았을텐데ㅠㅠ

한가지 악평을하자면 중간중간 임펙트가 심하게
떨어지는장면들이있어서 업된 흐름에
방해가되는 부분들이있었어요.

엥...이게뭐지...정도?ㅎ

하지만 재밌었습니다. 정말 실컷웃다가온거같아요.

프리즌 프리즌 프리즌.ㅋㅋㅋㅋㅋ
신고

'엉뚱한 일상 > 감상하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전 프리즌  (0) 2013.07.14
달리는 청춘의 時  (0) 2013.06.20
리얼버라이어티코믹극 "배꼽"  (0) 2013.06.08
은밀하게 위대하게  (0) 2013.06.05
posted by JF.C 2013.07.02 21:44

 안녕하세요. 짱콩이입니다.

오랜만에 홀로 책을 들고 카페를 찾았습니다.

조용히 책을 읽고 싶다기보단...........너무 더워서

시원한곳을 찾아서 갔지요.

 

터미널 근처에 스타벅스가 두개나 생겼답니다.

 

하나는 예전 엔젤리너스 자리에 하나. 하나는 터미널 쪽문..후문이라 불리는곳에

정말 쌩뚱맞게 생겼습니다.

 

 

 

처음에 이곳에 스타벅스 COMING SOON이 붙어있을때

오잉? 여기에?

 

아...저기 공사하는걸 여기까지 붙여놨구나 했는데

 

이곳에서 떡 하니 생겼습니다.

뜬금없이 여기에 왜생기지?

 

했는데 막상 생기고나니 쾌적하고 조용하고 좋습니다.

왠지 아담한 스타벅스 정도?ㅎ

 

 

조용한 곳에 자리 잡아서 유랑 카페에서 당첨되서 받은

책을 꺼냈습니다.

아이패드로는 제 블로그를 켜놓고

설정샷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이 아에없는것도 아니고 간간히 사람들이 자리를 잡고 조용히 얘기를 나누고있습니다.

평소엔 터미널 엔젤리너스나 카페베네를 자주갔으나

그곳은 너무 북적대고 시끌시끌...

 

앞으로는 이곳을 자주 이용할듯

 

 

은은한 분위기에 조용하고 책읽기 좋은곳같아요.

 

제발 이 조용하고 아담한 분위기를 계속 이어갔으면 좋겠네요%^^

 

역시 스타벅스는...

 

아메리카노+_+

 

신고
posted by JF.C 2013.07.02 21:35

 

 

 

추억의 버거

맥도날드 1955 버거가 출시되었습니다.

포스팅이 많이 늦었네요.ㅠ_ㅠ

 

먹어보고싶어서 시켜먹었는데

가격이...set 6300원 입니다.

 

비싼 금액에 비해 맛은...

제 입맛에는 안맞네요;

 

역시 맥도날드는... 빅맥과 상하이스파이시치킨버거가 짱인듯...

 

맥도날드 크루가 대충 만들었는지(뭐 늘 그렇지만...)

베이컨은 딱딱하고 질기고

패티는 윤기없이 푸석푸석 하다는 느낌만 들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맥도날드는...

신제품이 출시되어 히트치는게 별로 없는거같아요.

 

아시아쉑쉑은 왜 판매를 안하는지 아쉽습니다.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