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JF.C 2015.07.26 12:08

원피스 써니호를 보고 나왓 하우스텐보스 구경을했어요~

근데 뭔가 날씨도 별로고

생각보다 볼게없었네요...

가격대비 별로였어요... 

 

 

 

 

게임행사장에 가서 옛날 게임기부터 현재까지

많은 게임들을 전시해놓고 직접 할수있게 되어있더라구요.

 

 

 

한번 들여다봤는데 별로 안무서움 ㅋㅋㅋㅋㅋ

 

 

점심먹을겸 돌아다니다보니 이런 공연도 하더라구요.

사람들이 정말 많이 앉아서구경했습니다.

비가와서 그런가 ㅎ

 

 

 

이게 사세보 버거인데

세트로 900엔이었던거 같아요.근데

...................

이게뭐지...이게뭐 맛있다는거지 이생각뿐이더라구요

 

 

아이들과 부모님이 같이 낚시를 하더라구요

물고기가 있긴있나...

 

 

한복판에서 차력쇼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남자... 사다리를 세워서 턱에 걸치고

중심을 잡았습니다...

대박+_+

 

 

더이상 볼게없다 싶어서 그냥 기차 타고 나왔어요

근데 기차시간이 3분남음...

 

엄청나게 뛰어서 겨우 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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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F.C 2014.09.21 13:02

 드디어 드디어!!! 이녀석이 보임

여기까지 걸어오느라 다리아파 죽느줄알았다!!!!

완전 큰 프랑키 풍선!

 

 

 

 

그리고 이곳에 있어선 안될...로우아 키드가 있었음

너네 왜 여기있니...너네 위치는 여기가 아닌걸로 알고있는데...

 

다른사람들 블로그에서 봤던 풍경이 안보입니다...아무래도

뭔가 사정이 있어서 이곳으로 옮겨놓은듯...

 

바솔로뮤쿠마도 못찾았고... 엄청 큰 쵸파풍선이 있는 기념품샵도 못찾았어요...

내가 못찾은건가ㅠㅠㅠㅠㅠ

 

 

원피스 15주년 기념 박물관이라고 하는데...별거 없음...

뭐 이따위야..할 정도이고 본 건물은 원래

나가사키 공항 가는 버스티켓을 끊는 곳으로 생각이 되요

 

 

꾀 큰 써니호 모형이 있는데 관리를 제대로 안하는지

그 안에는 벌레가....

 

 

원피스 기념품샵입니다. 이곳에서 써니호 탑승권을 살수 있어요!

 

 

싸우전드 써니호 하우스텐보스 한정판 4150엔인가 했는데...

진짜 사고싶었는데 고민하다가 결국은 안사왔네요.

다른 배들은 1100엔~1700엔 정도 했어요.

대체적으로 후쿠오카시내에있는 곳보다 비싸더라구요.

한정판 외에는 여기서 사면 호구임ㅋㅋㅋㅋㅋ

 

 

 

귀여운 기념품들이 있구요

 

 

전보벌레 ㅋㅋㅋ 버튼을 누르면 거프의 대화가 나와요.

 

 

써니호 탑승시간 확인하셔서 가세요!ㅋㅋㅋ

 

 

 

바다소 모옴도 떠있구~ 그 옆엔 미니메리호들이 있어요

 

 

아...드디어 널 보는구나 써니호! 엄청 크다!크다크다!

 

 

1100엔을 주고 탑승권ㄴㄴ을 끊습니다!

감동...ㅋ

 

탑승시간이 아직 남아서 밥을먹을까하다가

좀 촉박할거 같아서 기념품 구경했어요~

 

 

 

나미...나미상~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포스터는 진짜 탐나더라구요

 

 

뽑기로 돈좀 날려주시고~

 

 

여기서 사진좀 찍구싶었는데 ㅠ 혼자라 민망....

결국 못찍었네요ㅠㅠ

 

그리고 밖에 나왔더니...세상에...벌써 이렇게 많은사람들이 줄을 서있었어요...

 

드디어 승선!

 

 

 

들어가자마자 있는 우솝팩토리!

들어가자마자 사람들이 여기서 발걸음을 멈추기에 엄청 북적대요 ㅋㅋ

 

 그리고 안에있는 주방? ㅋㅋㅋ

수족관에 물고기가 많다가~

 

 

루피가 잡은 이 상어가 다 먹어버려요 ㅋㅋㅋㅋ

 

 

 

상디... 인기가 엄청많더라구요 특히 여자들에게~

 

 

쵸파! 역시 인기가 많아서 사진찍는데엄청 오래걸림...

사진을 외국인에게 부탁하면 안되겠어요...

 

 

 

갑판으로 나가기전에 로빈이 서있는데 키가 엄청커요... 천장에 닿을기세 ㅋㅋ

 

 

조로가 우두커니 서있는데 가까이서보니

정말 디테일이 끝내줍니다.

 

 

브록도 한자리 하고 있네요.

역시나 디테일이 죽여주지만 그닥 인기 없는...ㅎㅎ

 

 

루피와 프랑키가 한곳에 있는데 여긴 진짜 사람들이 바글바글바글바글

 

 

 

 

프랑키의 실물크기는 정말 어마어마 합니다.

 

나미~ 조그만한 방에 있는데요 여기도사람들이 줄줄이 ~

 

 

 

나미와 사진한장 찍구...

 

저도 얼굴이 꾀 작은편인데...

나미옆에 서있으니 걍 대두네요....-_-

 

 

이제 여유있게 승선을 즐겼습니다.

배가 15분정도 유람을 하거든요

 

감귤나무도 있고 나무에 그네도 있어요~

 

 

쵸파녀석 귀엽게 한방 찍어주고!

 

 

배에서 내려 하우스텐보스를 즐기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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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F.C 2014.09.21 12:36

 2일째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벽 늦게까지 놀다가 잤는데도 설레임에서인지

새벽부터(대략 5시부터) 울려대는 알람과 7시전에는 조용히 하라는 안내문구는

기냥 쿨하게 무시하고 짐싸는 태국인들 덕분인지

일찍부터 잠이 깨서 혼자 음악듣고 있다가 리빙룸으로 나가서

조용히 여행 계획을 짰네요~

 

오늘의 여행지는 후쿠오카에 온 이유 목적 그 존재!!!

 

하우스텐보스에 가서 써니호를 보고 오는겁니다.

 

JR패스 뭐 이런거 하나도 안해왔기에 ㅋㅋ 니마이킷푸를 끊어야했습니다.

 

하우스텐보스까지 왕복...약 5500엔이었나...;; 잘 기억이 안나네요

 

하카타역에 가서 초록색으로된 인포메이션을 들어가면 JR선 티켓을 끊을 수 있습니다.

 

JR패스를 가지신 분들은 왼쪽에 타임테이블 작성 후 전용창구에 내시면 티켓을 한번에 줍니다.

 

한국어가능한 안내원이 있으니 안내받으시면 될듯!

완전 귀엽게 생기시고(남자임) 말투도 귀여우셔서 사진한방 찍고싶었는데

너무 바쁘셔서 못찍음 ㅠㅠㅠ

 

 

 

이곳에서 니마이킷푸를 끊으시면됩니다.

그냥... 가서 니마이킷푸 플리즈, 하우스텐보스 라고 한듯...

그냥 저냥 대충 알아들으시고 티켓을 주셨어요

 

티켓은 자유석! 받아도 이게 맞나 몰라서 아까 그 한국어가능한 안내원에게 가서

이거 맞아? 하우스텐보스가는거?

응 맞아 하우스텐보스! 자!유!석! 타면되

 

어느새 서로 반말함...ㅋㅋ

 

 

 

 

이게 그 유명한 하카타역 크로마뇽 ?? 미뇽? 크로와상

 

100그람당 194원, 가격대비 진짜 맛이 끝내줍니다.

속이 어쩜 그리 촉촉한지...

 

초코맛만 사와서 기차에서 냠냠!

 

 

 

하우스텐보스행 타는데가 맞나 한참을 기다렸는데 기차가 안오길래

아놔 여기가 아닌가 싶었지만 여기가 맞았어요...ㅋㅋㅋ

 

기다리다보니 기차가 오심...

 

 

누가봐도 하우스텐보스가는 기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유석을 찾아~ 갑니다!

자유석도 좌석이 많아 굳이 지정석 끊을 필요가 없을듯해요 ㅋㅋ

 

 

일본이 고령화 때문인지 나이드신 직원분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저렇게 의자 앞에 티켓 놓는 자리가 있어요!

그럼 역무원아저씨들이 오가며 알아서 확인해주세요.

이건 진짜 편한듯! 우리나라는 전산화 되어있지만요 ㅎㅎ

 

 

 

기차를 타고...2시간~인가 3시간을 갑니다...

창밖을 보며 일본의 전통가옥들도 보고 시골의 풍경을 구경했지요...하며

잠이 들었습니다 ㅋㅋㅋㅋ

 

드디어...오쿠보? 호텔이 보입니다.

하우스텐보스에있는 호텔인데 이곳에서 묶는 사람들도 굉장히 많더군요

 

 

 

입구입니다. 많은 사람들이...있었음

그나마 한가한곳을 찍었네요..좌우로 단체 대륙인관광객들이 엄청

시끌시끌했어요

 

 

그래...내가 널 보러 왔다 이곳에....

드디어 내가왔다...

 

 

하우스텐보스 입장권은 한국에서 미리 구입해서 갔습니다.

하나투어를 통해서 하우스텐보스입장권과 후쿠오카타워 입장권 65000원에 구입.

 

 

 

 

니들이구나...여기만 왔다하면 사람들이 찍는 판때기...

 

 

그러므로 나도 꼽사리 한장 ㅋㅋㅋㅋ

옷을 너무 후리하게 입구간걸 굉장히 후회했어요ㅠㅠㅠ

 

 

풍차가 돌아가고~ 풍경이 참 이쁘더라구요.

 

 

테디베어가 있구 그 앞에서 애들이 사진을 엄청 찍습니다.

직원들이 돈을 받던데 왜 받는지는 모르고 그냥 후딱 도망치듯 나왔네요

 

 

아빠 어디가에서 나왔던 공룡인데 움직입니다.

근데 그 움직임이 리얼하게 잘 만들었더라구요. 역시 일본의 꼼꼼함이란....

 

이런거 체험할 시간따윈 없음

써니호부터 봐야해 하면서 무작정 지도를 들고 걸어갔습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바람이 계속 불어서 지도따윈 이미 걸레짝 ㅋㅋㅋ

 

지도는 한국어로 잘 표기 되어있어요

지도 보다가놓쳤는데 얼굴에 똭...웃겨서 계속 저러고다님 ㅋㅋㅋㅋ

 

 

 

 

 

풍경들도 좀 즐겨주시고~

 

 

 

 

스릴러파크입니다. 혼자 들어가기 민망해서 하나만 체험하고 나왔는데

원래 무서워하는걸 싫어하는 저로써는...상당히 짜증났던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길을 잃고 이런 길을 걷게 되었어요....

 

역시 관광지라 그런지...일본답지않게

길거리에 쓰레기가 유일하게 있던 곳이었죠

 

이곳을 지나 조금만 더가면 출구같은 곳이 나옵니다.

왜냐면

 

싸우전드 써니호가 있는곳은 하버타운, 프리존입니다.

유료일 때도 있지만 프리지구는 입장은 무료!

그렇기에 프리지구를 갔다가 다시 하우스텐보스를 들어가려면

원데이 패스가 필요합니다.

 

 

 

드디어 입성! 커다란 배가 보이고 그 옆에 싸우전드써니호가 있습니다.

 

글이 길어진 관계로 싸우전드 써니호는 다음 포스팅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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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F.C 2014.09.19 21:05

숙소에서 짐을 풀고~

어디갈까~하다가 저녁을 먹기로했습니다.

저녁은~!!!!!

 

그 유명한 텐진호르몬!

 

후쿠오카에오면 꼭 먹어야한다는 텐진호르몬!

 

사실은 텐진쪽이 숙소에서 더 가까웠지만

요도바시카메라를 가기위해 하카타역쪽으로 향했습니다. 

 

 

 

후쿠오카 도착후 처음 맞이하는 하카타역!

정말 큽니다...이게 이래커도되나...ㅎㅎ 역따위가? 한국이랑 너무 차이나네 ㅋㅋ

 

 

 

하카타역 옆에있는 건물~ 다이소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긴 한번도 안갔네요...

 

 

하카타역 지하로 내려왔더니 먹자골목!이 쫘아아악

어찌 찾지 걱정했는데 금방찾았어요.

어찌 찾았는지 기억도 안날정도로 그냥 갔더니 떡 있음!

 

 

앞에 줄서있다가 차례가 오면 메뉴판을 줍니다. 아...죄다 일본어...뭘 먹어야되지

하다가 그냥 불고기(?)와 호르몬이 같이 나오는 거 세트. 이거 주세요! 라고 한국어로 당당하게 ㅋㅋㅋ

 

 

 

 

슈슉 촥촥촥 촤촤촤~ 손이 엄청 빠르심

 

 

숙주나물도 익히랴 호르몬도 익히랴 고기도 익히랴 바쁨바쁨ㅋㅋ

참 간결한 세팅! 

 

 

밥과 국, 그리고 소스가 나오고 기다리다보면 이렇게 제 앞에

적당량을 주시는데 한꺼번에 볶는데 나눌땐 적당량만 똭!ㅋㅋㅋ

 

내꺼가 옆사람보다 좀 적다?

 

 

호르몬...정말 입에서 녹습니다...

 

소스... 처음엔 고기를 찍어먹었는데... 알고보니 숙주나물을 찍어먹는거였음 ㅠ_ㅠ

 

허겁지겁 엄청 맛잇게 먹었네요 ㅎ 

 

다시 하카타역으로 올라왔어요~

여기가 한국인지 일본인지 ~ 한국어 안내가 너무 잘되어있네요 ㅎㅎ

이제 요도바시카메라를 보러 가볼까요~

 

 

 

하카타역에서 하카타출입구 반대편 치쿠시거리로 걸어나와

오른쪽으로 돌면 요도바시카메라가 있습니다! 엄청 큼!

하X마트? 뭐 왠만한 우리나라 전자상가는 고개숙엿!

 

 

진짜 없는게 없을거같은 곳이었어요. 하지만 제 목적은 프라모델!

 

 

근데 블로그에 올라온것만큼 뭐 그리 대단해보이진 않더라구요

하지만 가격은 역시 여기가 굿!

왠만한 피규어프라모델 판매점은 다가봤는데 요도바시가 가장 싸더라구요

 

 

미니카..한구겡서 그렇게 구하고 싶었던 부메랑 시리즈가 전부 있었습니다.

 

 

원피스 배들~ 한국보단 약 5000원정도 쌌어요 ㅋㅋ

 

 

 

요도바시카메라는 생각보다 건질게 없더군요...실망...

시간이 많았으면 더 구경했을텐데 좀 촉박하게 구경한 탓도...

 

신발 사러 ABC마트 갔는데 맘에드는것도 눈에 띄는것도없어서

그냥 바로 패쓰~

 

그리고나선 바로 구루메시티가서 호로요이와 과자들 샀는데

사진이 없네요ㅠ_ㅠ

 

이렇게 첫째날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숙소에 돌아가 게스트하우스 사람들하고 맥주한잔하며

늦게까지 떠들고 놀았네요~!

 

그때 그 인연들과는 아직도 연락을 하고 있어요^^

좋은 사람들 만나 너무행복하네요 ㅎ

 

궁금하신 사항은 댓글 남기면 친절히! 알려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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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F.C 2014.09.13 23:03

 

#1 에서 설명했듯이 나카이마게스트하우스를 찾아가면됩니다.

어려울거같았는데 정말 쉬워요~

 

버스를 타고 가는 방법도 있지만 사실 전 일본 버스는 어려워서

포기했습니다... 버스를 한번도 안탄 1인 ㅋㅋㅋ

 

걍 국내선터미널에서 지하철타고 ~ 하카타역을 지나면 기온역입니다.

거기서 5번출구로 나와서 쭉~~~ 걸어가다가

패밀리마트가 나오면 그 골목으로 죽~~~걸어가면

왼쪽에 있구요. 더 쭉~~ 걸어가면 구시다신사가 있습니다.

 

구시다신사를 바라보고 좌측으로 쭉~~걸어가서 오른쪽으로 틀면 캐널시티!

 

진짜 위치하나는 끝내줍니다 ㅎㅎ

 

 

 

왼쪽으로 휙! 돌아서면 있는 나카이마 게스트하우스.

앞에는 자판기도 있습니다.

운영시간에는 왼쪽에 있는 문으로 들어가면되구요.

9시 이후에는 오른쪽에 있는 잠금 문으로 들어가면됩니다.

비밀번호는 스탭이 알려줘요 !

 

 

2층에 있는 리빙룸입니다. 진짜 여기 완전 맘에들어요.

냉장고도 있고 각종 조미료와 요리할 수 있는 도구들도 있습니다.

여행 후 들어와 이곳에서 맥주 한잔씩하며 사람들하고 친해졌어요

 

 

 

 

2층 혼숙도미토리 입니다. 3층은 남자방, 여자방이 있다고하더군요.

전 예약을 늦게해서 혼숙 도미토리였는데

불편하거나 그런게 전혀 없었습니다.

(진짜 걱정많이했어요...ㅠㅠ)

 

 

이건 2일째날 돈키호테가서 폭풍 쇼핑후 들어왔는데

아무도없어서 ㅎㅎ 우마이봉을 널부려트려놓고

씻기전에 찍은 사진이네요 ㅎㅎ

 

한시간뒤 이곳은 엄청 시끌시끌!

 

 

샤워장입니다. 2층에 2개 있구요. 3층에도 또 따로있어요!

정말 깨끗하고! 샴푸 린스 바디샴푸가 비치되어있습니다.

 

 

간단하게 양치하거나 손을 씻을 수 있는 세면대도 따로 있습니다.

 

처음에 호텔을 예약했는데 가격도 그렇고 여러모로 고민하다가 혼자 가는여행인데

호텔에서 혼자 뭐하나 싶어 게스트하우스로 골랐습니다.

 

그리고 하나호스텔과 나카이마 둘중 하나를 고민했는데

사실상 어쩔수 없이 나카이마를 가게된거지만 거의 행운 수준으로 만족합니다.

 

나카이마에서 만난 사람들도 다들 좋았고

너무 재밌게 놀다왔습니다!

 

여러 나라사람들이 함께 생활하는 공간이지만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다같이 모여 앉아 이야기하다보니

언어따윈 개나 줘버렷!

 

역시 해외여행은 한인민박이나 게스트하우스가 짱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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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F.C 2014.09.13 22:49

엄~~~청 오랜만에 포스팅하네요.

안녕하세요! 짱콩이입니다.

 

이제 다시 뇌활동을 위하여 하루하루 포스팅을

그동안 밀렸던 포스팅들을 해보려합니다.

 

엄청 올릴게 많지만...우선 최근에 다녀온

후쿠오카 여행을 포스팅하려고 하는데요!

 

이전부터 원피스 만화를 너무 좋아해서

만화책만 10번 이상은 정독을 해왔던거 같아요.

 

그리고 일본은 제가 어렸을때부터 가고싶었던 나라 1순위였구요.

심심해서 일본에대해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오잉? 후쿠오카에 싸우전드 써니호가? 실물크기로??

 

아 대박....

 

완전 꽂혀서 알아보고 후쿠오카 , 정확히는 나가사키 하우스텐보스에

써니호가 있다는 걸 알게되었죠.

 

마침 여름휴가 기간이라 이건 꼭 가야되! 하고 바로 알아보았습니다

 

미친성수기를 살짝 피해서 8월 23~25일 2박3일로 다녀왔는데요.

지금도 생각하면 너무 아쉽네요ㅠ..ㅠ

 

다 서두는 집어치우고! 날아봅시다!

 

 

 

 

이미그레이션을 마치고 비행기 탑승!

감귤 항공을 타고 갔죠!

 

15시 30분 출국~!

대전에서 인천공항가는 버스를 10시에 타고 갔는데

너무 일찍 도착해서 정말 할거없었어요...

발권도 줄서는것도 없이 그냥 바로 ...

 

 

 

떴다!!!! 꺄오! 아 진짜 이때가 제일 설레여요!

 

 

비행기가 뜨고 안정권(?)에 들어서면

보딩패스와 세관신고서를 줍니다. 작성작성...

 

이때...직장인이 영어로 생각이 안나서... 10분동안 멍...

진짜 죽어도 생각이 안나서...

비지니스라고 써있는거 그냥 그대로 썼네요 맨날 스튜던트만 생각했는데 ㅋㅋ

 

 

전 거의 맨뒤에 앉았는데 작긴 작더라구요.

해외여행이라곤... 유럽다음으로 일본가는거라...

유럽갈때 탔던 비행기는 듸게 컸었던...ㅋㅋㅋ

 

 

아 드디어 보여요...후쿠오카!!!

 

 

웰컴투후쿠오카!!! 저 사진나오게 사진찍는분들 많던데

전 혼자가서....

 

 

후쿠오카 공항에 가면 있는 !

다들 찍길래 저도 ㅎㅎ

 

 

정말 일본이라고 믿기 어려울정도로 한글 난입 ㅋㅋㅋㅋㅋ

 

자! 지금부터!

 

제가 묶었던 숙소는 나카이마게스트하우스입니다.

하나호스텔을 잡았었는데 예약이 꽉차서

급하게 경로 수정! 하지만 후회는 없었어요 진짜 짱임!

 

후쿠오카공항에서 시내로 오는길은...사진을 못찍었네요

짐도많고 너무 이미 지쳐서 ㅎㅎ

 

글로 설명하자면,

 

후쿠오카공항에서 1번인가 3번인가...(인포메이션가면 한국어하시는분이 계셔요...)

거기 있으면 국내선으로 가는 무료셔틀 버스가 있습니다.

 

그걸 타고 국내선으로 가면

위에 보이는 사진이 나와요 ㅎㅎ

거기서 나와서 지하철을 타거나 버스를 타서 시내로 이동하면됩니다.

 

저는 나카이마게스트하우스로 바로 가야했기때문에

지하철을 타고 기온역으로 이동했습니다.

 

지하철 요금은 260엔! 비싸죠...

3정거장정도 가면 기온역입니다.

거기서 내려서 5번출구로 나오면

 

 

요런 신사가 보입니다. 쓰구다신사였나...기억이 잘 ㅋㅋㅋ

이곳에서 나와서 좀더 직진직진!

 

 

그럼 패밀리마트가 나와요! 요 골목으로 쭈우우욱 들어가면 좌측에 있습니다.

 

 

걷고 걷고 또 걷고! 얼마 안걸려요 ㅋㅋㅋ

 

 

뚜둥! 나카이마게스트하우스!

이건 제가 돌아다니고 들어갈때 찍은사진이라 엄청 밤이네요 ㅎㅎ

들어가면 스탭이 아주 친절하게 안내해줍니다.

단...한국어는 못하십니다. 그래도 엄청 친절함!

 

나카이마 게스트하우스에 대해선 다시 포스팅하겠습니다!

 

이렇게 저는숙소에 도착했고! 짐을 풀고 본격적으로 여행 시작!!

 

궁금하신점은 댓글 남겨주시면 최대한 답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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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F.C 2014.05.23 22:25

와우 내게도 이런일이!!!

내게도!! 이 짱콩이에게도 이런일이!!!!!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전화가 오더군요..

 

아놔 스팸이야 뭐야

 

 

안녕하세요 고객님~

 

내가 왜 니 고객이여-_-

 

"올레클럽 무료체험 뭐시기뭐시기 "

 

아 예~ 핸드폰을 최신폰으로 바꿔주실랑가요~

 

"네? 아니요 ~ 무료체험 당첨되셨습니다. 필스타일러스 체험 당첨되셨구요 문자확인하시고

안내된 이메일로 주소 보내주시면 3~4일 사이에 배송되실거에요!"

 

사실 위 내용은 기억이 잘안나지만 대략 저런 내용이었다.

 

와우! 판타스틱 베비

 

고고

 

 

 

 

택배아저씨가 사무실 입구에서 휙 던져주고 가심...

너무 가벼워서 이게뭐지-_-

 

휙휙 뜨덛뜨덛

 

헉! 와썹! 요~

 

 

전 저 뾰족한 부분도 터치가 되는 줄 알고 액정에 슥삭슥삭....-_-

 

ㅠ_ㅠ

 

 

 

 

 

 

아....짱콩...너왜구러니...ㅠㅠㅠㅠㅠㅠㅠ

다행히 보호필름에 묻진않았지만

 

저곳은 볼펜입니다. 볼펜과 터치펜의 조화!

 

 

 

 

이곳이 정전식 방법으로 터치가 되는 부분입니다.

상당히 부드럽게 터치가 되더라구요.

 

죄송하지만...제가 스맛폰밖에없어서 터치하는 장면이 없네요 죄송합니다.

 

이게 그 뭐시냐 상당히 부드럽게 잘됩니다. 좋습니다 좋아 !

 

저 밑에 아웃포커싱 되어진 글씨보이나요?

 

볼펜으로 쓴 건데 필기감 죽이더라구요.

비록 옵티머스쥐투에서 사용했지만 이 터치펜은 현재

아이패드에게 매우매우매우매우 사랑받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야무지게 좋네요!

 

올레클럽 SUPER STAR ~~~ 인 저는 몇일전부터

올레클럽 무료체험을 꾸준~~히 하고있어요

 

몇번 신청안했는데 덜컥 되버려서 너무 좋네요!

 

정말 많은 상품들을 무료체험할 수 있게 해주는거 같아요.

 

최근에 모근제거기와 커피머신 당첨이 안되서 좀 슬프지만 ㅋㅋㅋ

 

진짜 좋은 상품들 많이 올라오는거 같아요! 여러분도 당장 도전하쎄요~~~~

신고
posted by JF.C 2014.05.23 21:33

안녕하세요 짱콩이 입니다~

 

여러분 대게 좋아하시나요?

 

전 사실 대게를 먹어본 적이없었어요~

귀찮잖아요...

 

 친구들과 동명항에~ 도착했소요~ㅋㅋㅋㅋ

활어..하악하악...얘두라 난 활어가 더 ..먹구시퍼...

 

 

일단 먹어봐 시키야!!!

 

 

 

아이들과 함께 손잡고 (거의 끌려가듯...)

가마솥대게집을 갔습니다. 가마솥에 게를 찌는구나 ㅋㅋㅋㅋ

 딱 생각하고 갔죠 

 

 

 

와...이녀석들

 

크다 ㅋㅋㅋㅋㅋ근데 이거 뭐 먹을거나 있나....

 

전 푸짐한 식감을 좋아하거든요...

 

 

와 진짜 가마솥에 하네 ㅋㅋㅋㅋ

 

 

 

일단 시켜부려!!!

잘 안보이지만 속초의 명물 오징어 순대도 나와요 !ㅋㅋ

오징어순대랑 콘셀러드 몇번을 리필했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소주도 들이켜!!

 

 

사진이 이거밖에없어요...왜냐구요...

 

이것도 겨우 찍었어요...나오자마자 애들 손이....

대게의 다리수보다 많이보이더라구요...

 

 

순식간에 술을 처묵처묵

대게를 뜯어뜯어 슉슉

 

먹고 나니 어느 덧 끄억...

 

 

 

어느새 해가 졌더라구요... 우린 취함취함...

 

첫경험...맛있었...뭔소리야>_"<

 

처음먹어봤는데 진짜 맛있더라구요. 왜 이걸 그동안 안먹었을까 하는...

 

속초사는 서모군 감사히 잘 먹었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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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속초시 동명동 | 속초가마솥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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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F.C 2014.05.14 19:57

 

 

오랜만에 찾은 부산 바다! 해운대!

 

아 오랜만에 오니까 너무좋아요ㅠ-ㅠ

 

실컷놀다가 배가 고파와서 맛집을 찾았지요

 

폭풍검색!!!

이왕온김에 회를 먹어야겠지만 회는 저녁에 먹어야함ㅋ소주와함께 ㅋㅋ

 

그러다가 알게된 한우! 여기 한번가보잣

 

 

 

엄청 크더라구요 이런데인줄 몰랐음...

 

 

 

 제일 중요함! 주차장 ㅋㅋㅋㅋ

 

진짜 주차장 없는 음식점은 가기싫음...

 들어가기전에 메뉴한번 훑어보시고

 

 

 

 

 

 

보이시나요...아 군침...또생각남

 

이래서 포스팅 하는게 싫어요... 퇴근하고 배고플때 항상 포스팅을 하는데ㅠㅠ 

 

전 고깃집에서 가장 중요한게 된장찌개라고 생각해요.

된장찌개가 성의있는 집이 고기도 맛있고 품질도 좋더라구요 ㅎ

여긴 완전 굿!

 

 

 

 

 

인테리어도 이쁘고 전체적으로 상견례를 해야할것같은 분위기가 있었어요~

선물세트도 파네요! 집으로 한껏 보내야되지만...금전적인...ㅋㅋㅋ

 

맛있게 잘먹구 저녁엔 회를 먹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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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F.C 2014.05.12 23:49

한우...한우...

한우는 김이 나면 그때부터 먹는거임..

 

한우 한우...

 

입에서 녹는한우...

 

울산에 방문했을때 로타리돼지국밥집말구 갔던 한우한우 ..

 

봉계한우...

 

아....

 

뭔가 숙여해집니다

 

왜냐구요?

 

너무 맛있었엉...

 

 

 

봉계상회를 갔습니다,.

한우 1++만 취급한다고...그것도 암컷만...

거기다 육회도 있음 내사랑육회~♡

 

 

 

아...마블링보소...그냥 불에 살짝 대쳐갖고 잘근잘근 씹어먹구싶넹..

 

 

가장 싫은시간이죠....

 

네점밖에없죠? 이미 먹느라 정신없어서 사진 못찍음-_-

 

 

일찍가서 그런지손님이 별루 없었어요~ 암튼 그런건 신경안씀ㅋㅋㅋㅋㅋ

미친듯이 먹느라 육회는 사진도 못찍었네요

진짜 블로거로써 수치임-_"-

 

죄송합니다. 다음에 울산가면 꼭 다시 찾아가

하나하나 상세하게 사진과함께 찍을게요...

 

진짜 이날 배고파서 제정신아니었음

 

 

 

근데...가격이 좀 비싸죠?

 

원뿔뿔이잖아요 ㅋㅋ 원뿔이 아니라 원뿔뿔ㅋㅋㅋㅋㅋㅋ

 

전 강원도 원주출신이라 ㅋㅋㅋ횡성한우를 자주 먹었는데....글서

소고기는 비싸게 돈 주고 먹으면 아깝더...퍽퍽

 

사장님 인심도 후하시고 ~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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