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JF.C 2013.06.20 22:53

 드디어 2주가 지나고 콩이를 데려오는 날이 되었습니다,.

이날을 얼마나 기다렸는지ㅠ_ㅠ

 

 

 

 

가인 눈화장을 하고있어요+_+ㅋㅋ

콩이는 어렸을때부터 눈물이 많아서 눈물자국이 저렇게 있었어요.

사실 짱아가 눈물이 워낙없어서 눈물자국없이 깨끗해서 몰랐는데

강아지들중 눈물자국심한 아이는 엄청심하더라구요.

근데 콩이는 심한 정도는 아니에요 ~

 

 

정말 핸드폰 만했던 콩이에요.

저핸드폰은 갤럭시S2 입니다 ㅎㅎ

 

 

진격의 짱아입니다. ㅋㅋㅋㅋㅋ

원숭이시기라 진짜 못생겼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밑에 평화로운 콩이~

 

 

낮에 보니 저렇게 하고 자더라구요.

너무 이쁘죠...

근데 짱아가 엄청 커보이네요 ㅋㅋㅋ

콩이가 작아서 항상 짱아가 엄청 커보이는...

 

 

 

외출 다녀오니 이렇게...

실수로 휴지를 손닿을수있는 곳에 두고 갔었어요...

아놔...

 

 

징역 10분...ㅋㅋㅋㅋㅋㅋㅋ

치우는동안 가둬놨더니

짱아는 형님포스. 콩이는 좌절모드네요

 

배째OTL

 

 

아침에 일어나 씻으러가는데 콩이가 저러고..

절 쳐다봤어요...

 

아빠...+_+

 

 

콩이가 엄청커졌어요+_+

 

사실은 계단위에 올라와있답니다.

짱아는 앞발을 든 상태로 절 쳐다보고있었어요

 

합체

 

 

콩이의 베스트샷 입니다.

이마트 포토컨테스트에서 입상한 작품이지요.

입상이라고 까진 좀 그렇네요 ㅎㅎ

상품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그냥 그런거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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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F.C 2013.06.20 22:39

 짱아를 데리고 멀리 금산을 다녀왔습니다.

금산에 있는 별빛가득한뜰 이라는 곳인데요.

애견카페치고 엄청나게 컸습니다...만 시설과 인테리어는 어수선했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애견수영장도 있고 큰 운동장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뒤에 으...강변이라고하나...암튼 그런 뜰도 있어

대형견들이 마구마구 뛰어놀고있었습니다.

 처음 온 강아지를 경계하는 아이들... 우리짱아 쫄았니...

 

 

 

걱정했더니 어느새 적응하고 마구 날뛰기 시작했어요.

많은 아이들이 있었기에 저희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

아기 말라뮤트들이 어찌나 이쁘던지 한마리 업어올뻔했네요 ㅎㅎ

 

 

 

 

이게머여 하고 계속적인 관심+_+

 

 

이게 아까 말한 강변? 냇가? 뭐 암튼...중요한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씩씩하게 잘 놀구있네요

 

 

아놔 피곤해...가자...

 

이곳 사장님은 강아지들에게 생식을 강력추천하셨습니다.

우리 굥이는...그말을 듣고 생식을 사왔지요~

 

그리고 대전을 넘어오던 중 저희가 자주가는 코리아애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짱아를 데리고 온 곳입니다. 언급하지 않으려 했으나 안할수가없는 곳이죠^^

코리아애견 사장님이 저희의 멘토이십니다.

 

짱아의 남자친구를 데리고 오고자 수컷 좋은놈 오면 연락달라고했는데

바로 그 연락이었습니다!! 와우+_+

 

태어난지 두달 갓 된 아이라며 아주 이쁘다고 보여주셨어요.

솔직히 짱아만큼은 아니었지만 또다른 매력을 갖고있었지요

 

 

 

같이 있던 말티즈들에게 뽀뽀당하는...콩이...

이땐 콩이라는 이름이 아니었죠 ㅎㅎ

 

짱아 내려놔도 된다고해서 짱아를 내려놓고

콩이와의 첫만남

 

 

 

그리고 첫 눈맞춤...

 

 

 

당장 데리고 오고싶었지만 2주간 사장님께서 데리구 있으면

검사와 예방접종을 하시고 상태를 지켜보신 후 분양을 하시기에

2주를 기다려야했습니다ㅠ_ㅠ

 

 

집에 돌아온 후 얼마전에 온 계단을 짱아가 첫 시승을 했습니다.

침대 올라오려고 계속 뛰길래 인심써서 구입했지요 ㅎㅎ

 

이렇게 콩이의 기다림이 시작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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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F.C 2013.06.20 22:25

 짱아가 온지 한달이 지났을까요.

처음으로 외출을 해봤습니다.

첫 외출은 아니지만... 안고 동네 돌아다니긴 했었죠 ㅎㅎ

 

사회성을 길러주기 위해 애견카페를 방문했습니다.

 

대전 은행동에 헤이독을 갔는데요. 어려서 뭘 모르는건지...

하룻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른다고...아주 엄청나게 성질부리며 돌아다녔어요.

 

스피츠한테도 막들이대고 모르는 사람들한테도 가서 이쁨을 엄청 받고 돌아왔습니다.

사진이...이거 한장뿐이네요;; 어디갔지;;;

 

 

 

짱아야...넌 암컷이란다 ㅋㅋㅋㅋㅋ

 

 

짱아에게도 원숭이가 찾아왔어요.

원숭이 시기란 포메라니언이 자라면서 얼굴털이 빠지면서

그 모양이 원숭이와 같다고하여 원숭이시기라고한대요.

 

짱아는 양호한편인데 심한아이들은 진짜 원숭이같아요

 

 

물고 놀으라고 준 장난감을 저러고 자네요 ㅋㅋ

어렸을땐 저 쿠션에서 꼬박꼬박 잤는데...

 

 

 

정말 원숭이 같이 나오지 않았나요?ㅎㅎ

짱숭이~!!!

 

 

신발을 사서 신겨봤습니다.

산책할때 신발을 신기구 가면 매번 발씻는 수고는 덜수있을것같아 사줬는데

실패했습니다...

 

걷지를 못해요...막 웃기게 걷습니다.

 

 

이렇게 걸어다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자

 

 

 

 

 

 

저러고 한참을 절 쳐다봤었어요

미남이죠?ㅋㅋ 사실 미녀에요.... 왠지 삼각형이 생각나는...

 

 

짱아는 볼수록...잘생겼어요

 

 

??? 여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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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F.C 2013.06.20 22:15

제가 짱아를 3개월때 데리구 왔습니다.

사장님께서 키우셔서 따로 데리고 있던 아이인데

저희가 화이트 포메라니안을 찾고 있고

여자친구가 유별나게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짱아를 꺼내줬엇죠.

 

어느덧 이 아이가 임신을 앞두고 있습니다.

 

 

 

 

맨날 먹고자고 먹고자고 했던 짱아입니다.

 

얼마나 곤히 자는 모습이 이쁜지ㅠ_ㅠ

 

 

제가 밥을먹을라하면 저렇고 쳐다봅니다.

밥을 먹을수가없어요ㅠ_ㅠ

제 조촐한 식사가 보이네요.....

 

 

 

절때 이렇게 옆에 눕혀놓으면 저렇게 이쁘게 있었는데

지금은...밟고 다닙니다. 저를...

 

 

이불을 덮어주면 저러고 자다가 어느새 발로 차버립니다. ㅋㅋㅋㅋㅋ

 

 

서서히 원숭이가 오려던 때였어요...

 

원숭이가 오면 이 이쁜 외모 사라지는거아닌가ㅠ_ㅠ

솔직히 걱정을 많이하던 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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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F.C 2013.06.20 22:06

블루독에서 신나게 놀고왔으니

이제 목욕을 해야겠죠! +_+

 

포메라니안은 털이 생명이기에 모발 관리를 아주 잘해줘야합니다.

그리고 목욕은 피부와도 연관되기에 신중히 해야한다더라구요.

 

저희는 목욕을 자주 시키진 않습니다.

대략 한달에 한번 정도?

 

뭐리이 안씻겨 하시겠지만 이게 적당하다고합니다.

너무자주 씻기는것도 안좋다고하네요.

 

콩이가 피부가 안좋아서...그 뭐였더라...

아무튼 눈물도 많고하여 스파클 아이즈를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서서히 눈물자국이 많이 사라져가고 있어요^^

 

그와 더불어 피부병도 고치기위해 얼마전 비용으로 털을 밀었지요.

블로그를 자주 안쓰다보니...내용이 뒤죽박죽...죄송합니다ㅠ_ㅠ

 

암튼 피부병도 눈물자국도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요~

3일에 한번씩 목욕을하다가 지금은 10일에 한번. 이젠 다시 짱아와 같이

20~30일 사이에 한번씩 하고있습니다.

 

반려견을 키우는데 저의 멘토이신 분께서 그게 제일 좋다고 하더라구요.

 

물에 홀딱 젖구 샴푸를 바른 상태의 콩이입니다.

 

 

 

 

약용샴푸는 샴푸를 바른후 10분정도 후에 씻겨냅니다.

 

 

 

 

말리는중~ㅎㅎ

아이들이 얌전하지 않아서...

저렇게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말려야합니다.

밑에 마른수건을 깔아주면 저렇게 혼자 비벼가며 말려요 ㅋㅋㅋㅋ

저게 어찌나 귀여운지...힘들어죽겠습니다.

 

드라이기로 잠시 말리고 빗질해주고

다시 말리고 빗질을 계속 반복해주면서 꼼꼼하게 털을 정리해가며 말려줍니다.

 

 

 

 

털도 별로 안긴게 고생한척하지말라는...

 

진짜 고생은 이제부터입니다...

 

짱아 시작.

 

이녀석은 모량부터가 남다릅니다.

쇼견만큼의 모량과 골격을 갖고 있지요~

 

 

 

 

 

가만히 있질 않습니다..제 몸은 이미 물과 샴푸투성이...

가만히좀 있으렴...

 

 

 

나오자마자 뽀송뽀송...??

 

아닙니다...한참을 말리고 수건 두개째쓸때 찍은 영상이지요...

모량도 많고 직모라 손질이 더 많이 가는 짱아입니다ㅠ_ㅠ

 

 

 

 

 

다 말리구나서 저렇게 절 보며 웃어주니 너무 보람차더라구요.

 

 

사진찍으라고 포즈를 취해주네요.

미용안한지 오래되었더니 털이 엉망진창ㅋㅋㅋㅋ

 

 

 

밖에선 콩이가 짖어대고 짱아는 어여 내려달라고

난리네요.

 

너의 남친곁으로 가렴....

 

 

보너스!

 

콩이의 나 오늘 한가해요^^

 

 

 

19세 영상이에요...굿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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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F.C 2013.06.20 18:11

 안녕하세요 짱콩이입니다.

 

블루독 다녀온 후기를 쓰고 보니 짱아콩이 사진이 별로 없어서

이렇게 2탄으로 다시 올려요 ㅎ

이날 아이들이 엄청나게 신나서 사진찍기가 매우 힘들었었죠ㅠ_ㅠ

 

 

 

짱아가 우아하게 걸어갑니다 ㅎㅎ

엄청난 운동량을 보여주는 짱아!

 

 

 

블루독의 아이들 입니다.

이름이...딜러였나...아 기억이 안나요ㅠ_ㅠ

 

 

 

큰 운동장...

나중에 결혼하고 손주 볼 나이쯤엔 이런 큰마당이 있는 집에서

살아보고싶네요...부처

 

꿈도 크셔라 ㅋㅋㅋ

 

 

다른손님과 주인님. 그리고 숨은 콩이 찾기^^

 

 

 

콩이는 이날 오줌을...

 

마킹하고 다니는데 오줌을 저렇게 많이 싸도 되나싶을정도였죠...

저는..그거 닦으러 다니느라 고생좀했어요 ㅎ

 

 

 

활발히 뛰어다니는..짱아인가 콩이인가...모르겠네요 ㅋㅋㅋ

저 쪽에 여자친구님이 보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누가봐도 통통한 우리 짱아에요 ㅎ

 

 

 

대형견들에게도 굴하지 않고 마구마구 달려줍니다.ㅋㅋㅋㅋ

이날 몸통박치기를 얼마나 해대는지...

이 아이들의 깡다구란...ㅋㅋㅋㅋㅋㅋㅋㅋ

 

 

 

테이블 위에서 잠시 쉬는 콩이입니다. 아이고 힘들어 ㅎ

 

 

짱아 찍으려고 들어올렷는데

엄청 크죠...실제로 안커요 ㅋㅋ(-_-)

 

 

물을 갖다주니 이렇게 둘이 사이좋게 먹습니다...라고 하기엔

엄청나게 흡입흡입!!

 

큰 운동장에서 마음껏 뛰놀고 왔습니다.

울타리가 있어서 맘놓고 뛰놀게 했더니 너무 기분이 좋아보이더라구요.

 

집에서 멀긴 하지만...

기회가되면 또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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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F.C 2013.06.08 21:32

 안녕하세요 짱콩이입니다.

 

어제는 짱아와 콩이를 데리구 블루독을 다녀왔습니다.

유난히도 더웠죠ㅠ_ㅠ

 

새벽에 출근하고 오후2시에 퇴근해서 지침지침 상태에서

우리 굥이와 짱콩이를 데리구 시원한 곳을 찾았습니다.

 

대전에 있는 애견카페는 다 가본듯한데

여긴 새로생기구 한번도 안가본 곳이라 가보기로했지요.

바로 유성에 새로 생겼다고하긴 좀 됬지만 암튼 블루독을 가기로했습니다.

 

동구에 사는 저희로썬...먼 거리지만... 갈만한 애견카페가 없어요ㅠ_ㅠ

 

왜 없는걸까요...

 

헤이독도 몇번 갔지만... 인테리어나 여러부분으로 별로라서...

인테리어만 이쁘게 꾸미면 강아지를 키우지 않는 분들도 많이 올텐데...

고양이카페는 이쁜곳이 많은데 왜 애견카페는 별루없을까요...

 

강아지는...너무난리법석이라 그런가...

 

암튼 ㅋㅋㅋㅋ

 

 

나가기전 옷을 입혓는데

누워서 뒹굴뒹굴 거리더라구요

으헤 나간다 으헤으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귀염귀염 ㅠ_ㅠ

 

30분정도 걸려서 도착한 블루독.

한산한 동네에 우둑커니 있는데 사진을...못찍은..ㅠ"_ㅠ

 

 

 

입구 오른편에 애견용품들이 소량으로 비치되어있구요.

 

 

쿠키와 머핀도 저렇게 준비되어있습니다.

 

 

주의사항도 보이네요.

무엇보다 보호자를 동반하지않은 초딩들은 못옴! 맘에들어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왕이면 중딩까지는 해야하지않나 싶네요...ㅎ

 

공격성향이 강한 견공...ㅠ_ㅠ 우리 짱아가 약간 그런데...

불안불안했네요...ㅎ

 

 

카페 메뉴판입니다.

잘안보이죠ㅠㅠ 빙수가 먹고싶었는데 없더라구요...아쉽...

초콜렛크림프라페와 플레인요거트스무디를 주문했습니다.

 

음료를 기다리는 동안 짱아는 완전 신나셨음

 

 

저아이는 저렇게 창문밖 주인님을 한없이 쳐다봤다는...

 

 

카페 인터레이는 깔끔하고 이뻤어요 ㅎ

 

 

주문했던 초콜렛크림프라페와 플레인요거트스무디...

맛에 대한 평가는...

전 워낙 솔직해서;;

 

초콜렛크림프라페는 솔직히 너무...싱거웠어요;;

우유에 제티 타먹는게 훨씬 맛있는...(저는 애입맛;;;)

카페모카를 시켰어야됬는데ㅠ_ㅠ

전 아주 진한 맛을 좋아하기에...

 

플레인요거트스무디는 잘모르겠네요.한입 몰래 뺏어먹었는데 맛있었어요.

근데 이게 맛있는건지 아닌지 제가 기준을 몰라서;;;

 

 

이곳에서 살구있는 롤라? 로라? 놀라? 라는 골든리트리버와

딜러? 뭐였지...들을때마다 아 맞다했는데 또까먹었네요...

암튼 큰 녀석 두녀석이 있는데 엄청 활동적이에요 ㅎㅎ

근데 착하고 와서 쓰담쓰담해달라고도 하구 ㅎ

 

 

운동장이 이렇게 크게 있어요.

짱아와 콩이는 이날 미친듯이 뛰어놀았죠 ㅋ

나중에 결혼하고 열심히 돈벌어서

이런 마당이 있는 집에서 살고싶네요.

 

굥이가 키우고싶어하는 대형견들을

잔뜩 키우게 되겠죠 그럼....

 

흡싸...동물농장+_+ 헉!!!!!

 

 

 

아프간하운드를 데리고오신 여사님.

뛰는 모습이 어마어마해요.

멋있다 멋있다를 연발할수밖에 없더라구요.

 

 

 

로라 놀라 롤라라는 아이가 우아하게 카페 주인님 옆에 앉아있네요 ㅎ

 

 

 

이날 짱아는 여기있던 강아지들에게 모두 시비를 걸고 다녔으나

크게 싸우지 않아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리트리버건 아프간이건 뭐건 그냥 일단 짖어대고 쫓아다니면서 귀찮게 하더라구요 ㅋㅋ

 

전체적으로 좋았어요.

그동안 갔던 카페들에 비해 편하게 있다 온것같네요,^^

 

거리가 너무 멀어서 아쉽네요ㅠ

동네였으면 정말 자주갔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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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유성구 진잠동 | 블루독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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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F.C 2013.06.08 21:17

 안녕하세요 짱콩이입니다.

 

예전에 봉선화를 키워보자고 해서 다이소에서 구입을 하여

씨앗을 심구 한동안 아무소식없었죠...

 

그래요...나날이 커가는 이녀석들을 보며

사진찍어서 올려야지 올려야지하는데 꽃이 안펴서 안올리다가...

 

오늘...식물을 키우며 처음느끼는 재밌는 현상을 보고 이렇게...

 

중간보고를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앗을 심고 몇일 뒤 이렇게 싹이 났습니다.

 

처음에 3개의 싹이 나고 저 죽어가는 영혼 하나가 보여서...

7개중 3개만 나오나부다...젠장하고 있었는데

 

몇일 뒤 다른녀석들도 고개를 내밀더군요...진격의 씨앗 뚜둥

 

그리고 오늘...

 

어마어마하게 더웠습니다.

새벽에 출근해서 오후에 퇴근하고 집에왔더니

 

너무더워서 녹초...

근데 얘네도 저리 푹 죽어있더라구요.

 

 

 

오~~~ 마이 갓! 이게 무슨 현상이람...

 

뭐 이리 축쳐졌으까...

 

물을 듬뿍듬뿍 주고

창문을 닫고 에어컨으로 실내온도를 낮추고

함께 시원~~ 한 오후를 잠시 보냈더니~

 

 

와우! 판타스틱 베비!

 

다시 일어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분을 큰걸로 바꿔서 옮겨야할듯 해요ㅠ_ㅠ

왜케 좁아보이는지...

 

토마토는....

저러고있네요...죽다살다죽다살다해서...

 

희망을 버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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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F.C 2013.05.06 09:49
다이소에서 구입한 또다른!ㅋㅋ
봉선화입니다. 이건 2000원이었나...1000원이었나...
가격에 비해 퀄리티가 있어요.
미니화분도 같이줍니다.

오홍ㅋ



이건뭐...사진찍을생각도안하고
흙부터부어버린...



들어있는 흙을 90% 넣고 그위에 씨앗을뿌립니다.


그리고 남은 흙을 덮는데...전 흙이남은...젠장ㅠ

그리고 분무기를 사용하여 씨앗이 흘러내려가지않게
듬뿍 뿌려줍니다?
씨앗이흘러내려가지않게 분무기를 사용하여 듬뿍 뿌려줍니다.
그리고 이건 햇빛이잘드는따뜻한곳에서 키웁니다.

현재 토마토와 행운목은 책장에..봉선화만홀로 창문에있어요ㅜㅜ
토마토가 싹을 틔우면 봉선화옆에두고
산새베리아나 행운목하나를 더가져와 행운목옆에
외롭지않게두려고합니다.

어서 싹이자라서 또 포스팅하러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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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F.C 2013.05.06 09:43
얼마전 행운목을 키워보고자 돌아다니다가
다이소도 들렸습니다.
평상시엔 무심코지나가거나 이게진짜되나 하고
지나쳤던 요고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가격은 1000원!! 엄청싸다?!ㅋ
될지안될지모르지만 일단 해보지뭐하는 심정으로
가져왔습니다.
친구가 이걸보더니 토마토컵라면이라고...무식..귀여운놈ㅋ


그속에는 배양토 부직포 씨앗이들어있습니다.




컵 겸 화분에는 저렇게설명이써있습니다.
화분에 부직포를깔고 배양토를 넣고
물을부으면 압축배양토가 번식? 불어납니다




불어나라~~뜨거운물을부으면 좀더빨리불어난대요!
에잇ㅋ꼼꼼히 좀 볼걸ㅋㅋㅋ

배양토가 부어나면 엄청작은씨앗을 뿌려?줍니다.
세개가 들어있는데 엄청작아요...이게자라긴하려나ㅋ



그리고 뚜껑을 덮고 햇빛을 차단하고
7~10일 후에 발아한다고합니다ㅎ

근데 전 이상해서 씨앗을 흙에 넣어버렸는데...
다른분들은 그냥 뿌려두었더라구요...
지금이라도 다시꺼내야할지...안자라면어쩌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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